국민연금 수령액 계산기
나이와 월 소득만 넣으면 예상 국민연금과 매달 내는 보험료(본인·회사 몫), 소득대체율을 바로 보여줍니다. 조기·연기 수령 비교와 크레딧은 상세 계산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원 ~ 상한 659만원으로 계산 (2026.7~2027.6)
예상 국민연금 수령액 · 만 65세부터 수령
1,262,702원
연간 수령액 15,152,424원
매달 내는 보험료
본인 납부 (4.75%)
142,500원
매달
회사 납부 (4.75%)
142,500원
월 총 납부액 285,000원
총 납부액 (본인 부담)
84,240,000원
납입 기간 38년
참고 사항
현재 소득이 가입기간 내내 같다고 보고, 가입연도별 계수(2026년 이후 소득대체율 43%)와 보험료율 인상(2033년 13%)을 반영한 현재가치 추정치입니다. 60세 이후 납부는 임의계속가입(최대 65세)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수령액은 소득 재평가·납부 이력·크레딧에 따라 달라지니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에서 확인하세요.
기준: 2026년 국민연금법(보험료율 9.5%), A값 3,193,511원(2025.12~2026.11 적용), 기준소득월액 41만~659만원(2026.7~2027.6). 출처: 국민연금공단(nps.or.kr)·보건복지부
국민연금 이해하기
국민연금 계산 공식
- 기본연금액 = 계수 × (A값 + B값) × (1 + 20년 초과 1년마다 5%). 계수는 가입연도별로 다르며 2026년 이후 가입기간은 1.29(40년 가입 시 소득대체율 43%)입니다
- A값 = 연금 받기 직전 3년간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월액 (2025.12~2026.11 적용 3,193,511원)
- B값 = 본인 가입기간 평균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하한 41만원, 2026.7~2027.6)
- 가입기간 10~20년이면 기본연금액의 50%에 10년 초과 1년마다 5%를 더합니다. 10년 미만이면 반환일시금을 받습니다
- 본 계산기는 현재 소득이 유지된다고 가정한 간이 계산이며, 부양가족연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보험료율 안내
- 총 보험료율: 2026년 소득의 9.5% (연금개혁으로 매년 0.5%p 올라 2033년 13%)
- 근로자 본인 부담: 4.75%
- 사용자(회사) 부담: 4.75%
- 지역가입자·임의가입자는 9.5% 전액 본인 부담
-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하한 41만원 (2026년 7월~2027년 6월, 2026년 1~6월은 637만원·40만원)
수령액 높이는 방법
- 가입 기간을 최대한 늘리면 수령액이 증가합니다 (최소 10년, 최대 40년 기준)
- 임의가입 또는 임의계속가입으로 가입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추납(추후납부)제도를 활용해 납부 예외 기간의 보험료를 추후 납부할 수 있습니다
- 군 복무, 출산, 실업 크레딧 제도를 활용해 가입 기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소득이 높을수록 B값이 올라가 연금액이 증가하지만, 상한 기준소득월액이 적용됩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기란?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기는 현재 나이, 월 소득, 가입 시작 나이, 은퇴 나이 네 가지만 넣으면 예상 국민연금 월 수령액과 매달 내는 보험료(본인·회사 몫), 총 납부액, 소득대체율을 바로 보여주는 간편 계산기입니다. 2026년 연금개혁과 2026년 적용 A값을 반영한 국민연금법 계산식(A값·B값)을 적용하며, 은퇴 나이를 바꿔 가며 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기수령·연기수령 비교, 출산·군복무 크레딧, 부양가족연금, 추납 효과까지 따져 보려면 상세 국민연금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계산 결과 아래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값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는 팁
- 가입 기간 연장: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이 길수록 수령액이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직장 이직 공백기에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면 수령액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임의가입 활용: 전업주부나 소득이 없는 기간에도 임의가입(월 최소 9만 원대)으로 국민연금에 납부하면 수령액과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연금 수령 시기 조절: 65세 이후로 수령을 연기하면 매 1년마다 7.2%씩 연금액이 증가합니다. 5년 연기 시 36% 증가 효과가 있습니다.
- 추납 제도 활용: 과거 미납 기간이 있다면 추후납부(추납) 제도를 통해 납부하고 가입 기간을 채워 수령액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