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픽셀 변경·용량 줄이기·증명사진 크기 맞추기를 여러 장 한 번에.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사진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자주 쓰는 크기
증명사진은 cm 규격을 300dpi로 환산한 픽셀이에요. 프리셋은 가운데를 잘라 정확한 크기로 맞춰요.
크기 지정 방식
비율 고정: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가로×세로 안에 맞춰요. 한쪽만 입력해도 돼요.
cm로 지정 (인쇄·증명사진)
픽셀 = cm ÷ 2.54 × dpi. 인쇄용은 보통 300dpi예요.
저장 형식
사진에 가장 무난하고 어디에나 올릴 수 있어요.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아요.
최대 용량
"500KB 이하"처럼 업로드 제한이 있을 때 쓰세요. 화질을 먼저 낮추고, 그래도 크면 크기를 줄여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투명한 부분과 여백을 이 색으로 채워요.
휴대폰 사진의 방향(EXIF)은 자동으로 바로잡고, 촬영 위치·기기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 남지 않아요.
아직 사진이 없어요
왼쪽에서 사진을 고르면 설정에 맞춰 바로 바뀐 결과를 보여 드려요.
이미지 크기 조절 가이드
사진의 픽셀 크기(가로×세로)와 파일 용량을 원하는 대로 바꾸는 도구예요. 증명사진 규격, SNS 권장 크기, 관공서·채용 사이트의 'OOKB 이하' 업로드 조건까지 한 화면에서 맞출 수 있고,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사용 방법
-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아요. 여러 장도 되고, 복사한 이미지는 Ctrl+V로 붙여 넣을 수 있어요.
- 자주 쓰는 크기를 누르거나 픽셀·퍼센트·긴 변 중 하나로 크기를 정해요.
-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으면 최대 용량에 KB 값을 넣어요.
- 결과 크기와 용량을 확인하고 한 장씩 또는 ZIP으로 한꺼번에 받아요.
용량이 줄어드는 원리
- 용량은 대략 픽셀 수에 비례해요.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은 1/4이 되고 용량도 크게 줄어요.
- JPG·WebP는 화질을 낮추면 눈에 덜 띄는 세부 정보를 버려 용량이 줄어요. 80~90%는 대부분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 PNG는 무손실이라 화질 설정이 없어요. 용량을 줄이려면 크기를 줄이거나 JPG로 바꿔야 해요.
- 크게 줄일 때는 절반씩 단계적으로 줄여 계단 현상과 물결무늬를 막아요.
JPG vs PNG vs WebP
- JPG: 사진용 표준. 어느 사이트에나 올라가고 용량이 작아요. 투명 배경은 안 돼요.
- PNG: 무손실·투명 배경. 로고, 글자가 많은 이미지, 스크린샷에 알맞아요.
- WebP: 같은 화질에서 보통 더 작고 투명도 돼요. 다만 관공서·채용 사이트 제출용은 JPG가 안전해요.
증명사진 픽셀 계산
- 픽셀 = cm ÷ 2.54 × dpi. 인쇄 품질 기준인 300dpi로 계산해요.
- 반명함·이력서 3×4cm → 354×472px, 여권 3.5×4.5cm → 413×531px.
- 채우기 방식은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요. 얼굴이 가운데에 오도록 찍은 사진을 쓰세요.
- 여권 사진은 크기 외에도 얼굴 크기·배경 등 규정이 있고, 기관마다 요구하는 픽셀·용량·형식이 달라요. 제출처 공고를 먼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500KB 이하로 올려 주세요"라고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최대 용량에 500을 넣고 JPG로 저장하세요. 화질을 먼저 낮춰 맞추고, 그래도 크면 크기를 줄여요.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하므로 사이트가 1,024 기준이어도 통과해요. 픽셀을 정확히 지정했다면 크기는 그대로 두고 화질만 조절해요.
Q. 증명사진은 몇 픽셀로 만들어야 하나요?
cm 규격을 300dpi로 환산하면 3×4cm는 354×472px, 3.5×4.5cm는 413×531px이에요. 제출처가 픽셀을 따로 정해 두었다면 그 값을 비율 고정을 끈 정확한 크기로 입력하세요.
Q.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디코딩, 크기 조절, 저장 모두 브라우저 안의 Canvas로 처리해요.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해요.
Q.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선명해지나요?
아니요. 없는 픽셀을 만들어 채우는 것이라 흐려져요. 그래서 긴 변 기준은 원본보다 키우지 않아요.
Q. 폰으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나요?
사진에 저장된 방향 정보(EXIF)를 읽어 바로 세운 뒤 처리해요. 결과 파일에는 촬영 위치 같은 메타데이터가 남지 않아요.
이미지 리사이저란?
이미지 리사이저는 사진이나 그림 파일의 크기(해상도)를 조정하는 온라인 도구입니다. 대용량 원본 이미지를 웹·블로그·SNS에 최적화된 크기로 축소하거나, JPEG·PNG·WebP 등 포맷을 변환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에 안전합니다.
이미지 리사이즈 활용 팁
- 웹 최적화: 블로그·홈페이지 이미지는 너비 800~1200px로 줄이면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이메일 첨부용: 스마트폰 사진은 보통 4~10MB인데, 너비 1200px로 리사이즈하면 수백 KB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 비율 고정: 가로세로 비율 유지 옵션을 체크하면 이미지가 찌그러지지 않고 올바른 비율로 조정됩니다.
- 포맷 선택 팁: 사진은 JPEG,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 웹 최적화에는 WebP 형식을 사용하세요.
- SNS 권장 크기: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1080×1080px, 유튜브 썸네일 1280×720px, 카카오톡 프로필은 정사각형(예: 640×640px)으로 맞추면 잘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