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생성기
상황, 받는 사람, 말투만 고르면 바로 보낼 수 있는 인사말을 여러 개 만들어 드려요.
직접 쓴 문장을 조합해 만들어요. 입력한 이름은 이 화면에서만 쓰이고 링크에는 담기지 않아요.
조건 고르기
상황
받는 사람
말투
받는 사람을 바꾸면 어울리는 말투로 먼저 맞춰 드려요. 원하면 직접 바꿀 수 있어요.
길이
이름을 넣으면 문구 첫머리와 끝에 붙어요. 친구에게 반말로 보내면 '민수야'처럼 바꿔 줘요.
인사말 6개
연말을 맞아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고자 연락드립니다. 돌아보면 올해도 주변에서 받은 도움이 참 많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80자 · 140바이트 · LMS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인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보내 주신 관심과 배려 덕분에 큰 탈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76자 · 129바이트 · LMS
올해 한 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저희를 믿고 맡겨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게 새해 맞으십시오.
96자 · 161바이트 · LMS
올해도 어느덧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급한 요청에도 늘 너그럽게 협조해 주셔서 일이 한결 수월했습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연말 보내십시오.
77자 · 134바이트 · LMS
연말을 맞아 그동안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고자 연락드립니다. 돌아보면 올해도 주변에서 받은 도움이 참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77자 · 135바이트 · LMS
올해 한 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 해 저희를 믿고 맡겨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오.
82자 · 138바이트 · LMS
문자 발송 서비스 기준 90바이트(한글 약 45자)까지는 단문(SMS), 넘거나 이모지가 들어가면 장문(LMS)으로 보내져요. 여러 명에게 보낼 땐 '짧게'가 저렴해요.
인사말 생성기란?
연말·새해·설날·추석 인사부터 감사, 생일, 승진 축하, 퇴사 인사까지 상황과 받는 사람, 말투에 맞는 문구를 바로 만들어 주는 도구예요. 사람이 직접 쓴 문장을 관계와 말투별로 조합해서, 존댓말과 반말이 섞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문구만 보여 줘요. 새해 문구에는 다가올 해의 연도와 간지(예: 2027년 정미년)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사용 방법
- 1상황과 받는 사람을 고르세요. 받는 사람에 맞는 말투가 먼저 선택돼요.
- 2말투와 길이를 바꿔 보세요. 단체 문자라면 '짧게'가 SMS로 보내기 좋아요.
- 3받는 사람 이름과 보내는 사람을 넣으면 '김 부장님,'이나 '홍길동 드림'이 자동으로 붙어요.
- 4마음에 드는 문구를 복사하거나 카드 이미지로 저장하세요. '다른 문구 보기'로 새 조합을 볼 수 있어요.
- 5자주 쓰는 문구는 별을 눌러 즐겨찾기에 모아 두세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보내기 좋은 시기
- •연말 인사: 12월 중순부터 말 사이. 거래처라면 마지막 근무일 며칠 전인 12월 셋째 주쯤이 좋아요.
- •새해 인사: 1월 1일부터 첫 주 안에. 자정에 맞춰 보내면 문자가 몰려 묻히기 쉬워요.
- •설·추석 인사: 연휴 시작 2~3일 전. 연휴 중에는 가족과 지내느라 확인이 늦어요.
- •생일·승진 축하: 소식을 들은 당일. 늦었다면 '늦었지만'으로 시작해도 충분해요.
- •퇴사 인사: 마지막 출근일 오후나 전날. 거래처에는 후임자 이름과 연락처를 함께 알려 주세요.
거래처 인사 매너
- •말투는 격식(합니다체)이 기본이에요. 평소 해요체로 연락하던 담당자라면 정중(해요체)도 괜찮아요.
- •회사 이름과 내 이름을 함께 적어 누가 보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하세요. 예: '툴허브 홍길동 드림'.
- •업무 이야기는 빼고 감사와 안부만 담으세요. 인사 문자에 견적이나 요청을 붙이면 인사가 묻힙니다.
- •처음 인사하는 곳이나 격식이 필요한 곳은 카톡보다 문자나 이메일이 무난해요.
단체 문자 티 안 내는 법
- •받는 사람 이름을 첫머리에 넣으세요. 이름 하나만으로도 '나한테 쓴 글'이 됩니다.
- •생성된 문구에 그 사람과 함께한 일을 한 문장만 더하세요. '지난달 마감 때 도와주셔서' 같은 구체적인 기억이 진심을 전합니다.
- •같은 문구를 여러 명에게 보낼 땐 '다른 문구 보기'로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보내세요.
- •카톡 이모지는 친구·동료에게만 쓰고, 거래처·윗사람에게는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말 인사는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A. 12월 중순부터 말 사이가 무난합니다. 크리스마스 전후와 마지막 주에는 문자가 몰려 묻히기 쉬우니, 거래처라면 마지막 근무일 며칠 전인 12월 셋째 주쯤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새해 인사는 1월 1일부터 첫 주 안에 보내면 됩니다.
Q. 설날·추석 인사는 언제 보내나요?
A. 연휴 시작 2~3일 전이 가장 좋습니다. 연휴 중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느라 확인이 늦고, 연휴 첫날 아침에는 문자가 한꺼번에 몰립니다. 거래처라면 연휴 직전 마지막 근무일 오전까지 보내세요.
Q. 단체 문자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받는 사람 이름을 첫머리에 넣고, 그 사람과 함께한 일을 한 문장만 덧붙이면 됩니다. 이 도구에 이름을 입력하면 문구 앞에 자동으로 붙고, 여러 명에게 보낼 때는 '다른 문구 보기'로 사람마다 다른 문구를 고를 수 있습니다.
Q. 거래처에 카톡으로 인사해도 되나요?
A. 평소 카톡으로 업무 연락을 주고받았다면 괜찮습니다. 처음 인사하거나 격식이 필요한 관계라면 문자나 이메일이 무난하고, 이모지는 빼는 것이 안전합니다.
Q. SMS와 LMS는 무엇이 다른가요?
A. 문자 발송 서비스 기준으로 SMS는 90바이트(한글 약 45자)까지 보내는 단문 문자이고, 이를 넘으면 장문 문자(LMS)로 바뀝니다. 이모지가 들어가도 단문으로 보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LMS는 요금이 더 붙을 수 있어, 많은 사람에게 보낼 때는 '짧게'를 고르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인사말 생성기란?
연말 인사말, 새해 인사말, 설날·추석 명절 인사말처럼 해마다 보내야 하는 문구를 상황과 받는 사람에 맞춰 바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거래처에는 격식 있는 합니다체로, 동료에게는 해요체로, 친구에게는 반말로 말투가 달라지고, 존댓말과 반말이 한 문구에 섞이지 않습니다. 받는 사람 이름을 넣으면 ‘김 부장님,’처럼 첫머리에 붙어 단체 문자 티가 덜 나고, 글자 수와 SMS·LMS 여부도 함께 보여 줍니다.
상황별 인사말 보내는 시기
- 크리스마스·송년회 건배사: 12월 셋째 주부터. 건배사는 선창·후창을 미리 알려 주면 호응이 좋습니다.
- 수능 응원: 시험 2~3일 전, 늦어도 전날 저녁까지 보냅니다.
- 연말 인사: 12월 중순~말. 거래처는 마지막 근무일 며칠 전이 좋습니다.
- 새해·신년 인사: 1월 1일부터 첫 주 안에 보냅니다.
- 설날·추석 인사: 연휴 시작 2~3일 전에 보내야 묻히지 않습니다.
- 감사·축하 인사: 일이 끝난 날이나 소식을 들은 당일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