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계산기
월급을 어디에 얼마 쓸지 정하고, 저축률 판정과 이번 달 남은 하루 예산을 확인하세요
수입
비상금 목표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병원비에 대비해 필수 생활비 3~6개월치를 따로 두는 것이 일반적인 권장 기준이에요.
4,590,000원
0% 모았어요. 매달 200,000원씩이면 23개월 뒤 달성해요.
예산 저장
월 수입 3,000,000원 중 저축률
23%
권장 저축률 20%를 넘었어요. 건강한 예산이에요.
아직 배정 안 된 200,000원까지 저축하면 저축률 30%
월 지출
2,100,000원
월 저축
700,000원
남는 돈
200,000원
1년 후 모이는 돈
8,400,000원
3년이면 25,200,000원 (이자 제외 단순 합계)
예산 짜기
규칙을 고르면 목표 비율과 비교해요. 금액은 항목별로 직접 고쳐도 되고, 한 번에 나눌 수도 있어요.
세후 수입의 50%는 필수 지출, 30%는 선택 지출, 20%는 저축. 엘리자베스 워런이 책 『All Your Worth』(2005)에서 제안한 기본 규칙이에요.
필수 지출
1,530,000원 · 51.0%목표 50% · 1,500,000원 · 30,000원 많음
선택 지출
570,000원 · 19.0%목표 30% · 900,000원 · 330,000원 적음
저축·투자
700,000원 · 23.3%목표 20% · 600,000원 · 100,000원 많음
사용 가이드
생활비 계산기는 월급을 받으면 어디에 얼마를 써야 할지 정하는 월 예산 도구입니다. 수입(월 실수령액 또는 연봉)을 넣고 50/30/20·통장 쪼개기·사회초년생 규칙 중 하나를 고르면 항목별 예산을 목표 비율과 비교해 저축률 판정을 보여줍니다. 매달 실제 지출을 기록하면 남은 돈과 '이번 달 남은 하루 예산'을 계산하고, 비상금 목표 달성 시점도 알려줍니다.
사용 방법
- 월 실수령액을 입력하거나, '연봉으로'를 눌러 연봉을 넣으면 세후 월급으로 자동 환산돼요
- 예산 규칙(50/30/20, 통장 쪼개기, 사회초년생)을 고르고 '이 비율로 자동 배분'으로 한 번에 나누거나 항목별로 직접 고치세요
- 파란 카드에서 저축률 판정과 1년 후 모이는 돈을 확인하세요
- 월별 지출 기록에 실제 쓴 돈을 적으면 남은 돈과 하루 예산이 계산되고, 지난 달은 결산으로 보여줘요
- 예산과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 다른 기기로 옮기려면 CSV로 내보내거나 링크를 공유하세요
50/30/20 규칙이란?
- 필수 지출(50%): 주거비,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 의료비처럼 줄이기 어려운 지출
- 선택 지출(30%): 여가, 의류·미용, 경조사, 교육·자기계발처럼 조절할 수 있는 지출
- 저축·투자(20%): 비상금, 적금, 투자. 대출이 있다면 원금 추가 상환도 여기에 넣어요
- 엘리자베스 워런의 책 『All Your Worth』(2005)로 알려진 규칙이에요. 주거비가 비싼 지역이라면 필수 지출이 50%를 넘기 쉬워 60/20/20처럼 조정하기도 해요
통장 쪼개기란?
- 월급 통장 하나로 다 쓰면 얼마 남았는지 보이지 않아요. 용도별로 통장을 나누면 잔액이 곧 남은 예산이에요.
- 고정비 통장(급여 통장): 월세·관리비, 통신비, 보험료, 구독료가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곳이에요.
- 생활비 통장: 식비·교통비·여가비 같은 변동 지출용이에요. 체크카드를 연결해 이 잔액 안에서만 쓰세요.
- 비상금 통장: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수시입출금(파킹) 통장에 필수 생활비 3~6개월치를 모아요.
- 투자 통장: 적금, 연금저축·IRP, ISA 같은 장기 자산이에요. 월급날 바로 자동이체하는 '선저축 후지출'이 핵심이에요.
절약 팁
- 고정비(통신비, 보험, 구독)는 한 번 줄이면 매달 효과가 이어져요. 알뜰폰, 중복 보험, 안 쓰는 구독부터 점검하세요
- 저축은 남는 돈으로 하지 말고 월급날 자동이체로 먼저 빼두세요
- 경조사비·명절·자동차세처럼 1년에 몇 번 나가는 돈은 12로 나눠 매달 예산에 넣어두면 그 달에 적자가 나지 않아요
- 하루 예산을 넘긴 날이 있으면 남은 날의 하루 예산이 자동으로 줄어들어요. 하루 한 번만 확인해도 충분해요
- 저축률 20%가 흔히 쓰이는 권장선이에요. 어렵다면 10%부터 시작해 매년 올려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50/30/20 법칙이란 무엇인가요?
- 세후 소득의 50%는 필수 지출(주거·식비·교통), 30%는 선택 지출(여가·쇼핑), 20%는 저축 및 투자에 배분하는 개인 재무 관리의 기본 원칙입니다.
- 매달 입력 내용이 저장되나요?
- 네. 예산 계획과 월별 지출 기록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지니 CSV로 내보내 백업해 두세요.
- 남은 하루 예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이번 달 변동 생활비(식비, 교통비, 의료비, 여가, 의류·미용, 경조사, 기타) 예산에서 실제 쓴 돈을 빼고, 오늘을 포함한 남은 일수로 나눈 값이에요. 주거비·통신비·보험료·교육비 같은 고정비와 저축은 빼고 계산해요.
- 공유하면 내 금액이 보이나요?
- 기본은 저축률과 비율만 공유돼요. '금액 포함'을 켜야 금액과 예산이 담긴 링크가 함께 공유돼요.
- 맞벌이 가구의 합산 생활비도 계산할 수 있나요?
- 네, 수입 항목에 합산 소득을 입력하고 지출 항목에 가구 전체 지출을 입력하면 됩니다.
생활비 계산기란?
생활비 계산기는 월간 소득 대비 지출을 카테고리별로 분석하고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식비·주거비·교통비 등 13개 한국형 지출 항목을 입력하면 50/30/20 규칙 충족 여부, 한국 평균 지출 비교, 절약 추천까지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가계부 쓰기가 어려운 분, 월말마다 남는 돈이 없는 분, 저축률을 높이고 싶은 분에게 적합합니다.
생활비 관리 및 절약 팁
- 50/30/20 규칙: 필수 생활비 50%, 여가/소비 30%, 저축/투자 20%를 목표로 설정하세요.
- 고정비 최소화: 통신비·구독 서비스·보험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세요.
- 식비 절약: 주 1회 장보기와 도시락 지참으로 외식비를 월 5~10만 원 줄일 수 있습니다.
- 프리셋 저장: 현재 예산 구성을 저장해두면 다음 달 빠르게 불러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월별 기록: 매달 실제 지출을 입력하면 계획 대비 어느 항목이 넘쳤는지와 남은 하루 예산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