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읽어주기 (TTS)
한국어 텍스트를 문장 단위로 끊김 없이 읽어줍니다. 읽는 문장 하이라이트, 문장 클릭 재생, 속도 조절로 학습·발표 연습·나레이션 원고 확인에 쓰세요.
예시 문장
읽는 문장과 단어가 표시됩니다. 문장을 누르면 그 문장부터 읽습니다.
단축키: Space 재생/일시정지(입력 중 제외) · Esc 정지 · 일시정지 후 계속하면 그 문장 처음부터 다시 읽습니다.
음성 목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빠른 속도 설정
재생 중 바꾼 속도·높낮이·볼륨은 다음 문장부터 적용됩니다.
링크로 공유
링크를 열면 같은 텍스트와 속도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MP3로 저장할 수 있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음성 합성은 소리를 스피커로 바로 보내기 때문에 웹페이지가 그 소리를 파일로 받아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 버튼을 두지 않았습니다. 꼭 파일이 필요하면 아래 방법을 쓰세요.
- Windows: Win+Alt+R(Xbox Game Bar)로 브라우저 창을 소리와 함께 녹화
- macOS: 기본 화면 녹화(Shift+⌘+5)는 시스템 소리를 담지 못하므로 별도 오디오 캡처 도구가 필요
- 스마트폰: 화면 녹화에서 '내부 소리/미디어 소리'를 켜고 녹화
- 유튜브 나레이션은 이 도구로 원고 길이·속도를 맞춘 뒤 직접 녹음하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TTS 가이드
텍스트 읽어주기(TTS)란?
텍스트 읽어주기(TTS)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음성 합성 엔진(Web Speech API)으로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주는 도구입니다. 긴 글도 문장 단위로 나눠 끊김 없이 읽고, 지금 읽는 문장과 단어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입력한 텍스트는 툴허브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설치나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목록에 '온라인'이 붙은 음성은 브라우저가 음성 제공사(Google·Microsoft 등) 서버에서 합성하므로 텍스트가 그쪽으로 전송됩니다.
사용 방법
- 1. 읽을 글을 입력하거나 '붙여넣기'를 누릅니다. PDF에서 복사해 줄이 끊긴 글은 '줄바꿈·공백 정리'로 한 번에 정리하세요.
- 2. 음성을 고릅니다. 한국어 음성이 맨 위에 모여 있고, 고른 음성과 속도는 다음 방문 때도 기억됩니다.
- 3. 재생을 누르면 읽는 문장과 단어가 강조됩니다(단어 강조는 음성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 문장은 클릭하면 거기서부터 읽습니다.
- 4. Space로 재생/일시정지, Esc로 정지합니다. 진행 막대를 움직이면 원하는 문장으로 이동합니다.
- 5. '텍스트 링크 복사'로 같은 글과 속도를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활용 팁
- 학습: '느리게(0.8배)'로 듣고 따라 읽으면 발음과 억양을 익히기 좋습니다.
- 발표 연습: 원고를 넣고 예상 재생 시간을 보면 발표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말할 때는 보통 조금 더 걸립니다.
- 유튜브 나레이션 초안: 문장이 너무 길면 듣기 어렵습니다. 읽기 화면에서 한 문장이 두 줄을 넘으면 나눠 보세요.
- Windows에서는 Microsoft Edge의 한국어 온라인(Natural) 음성이 가장 자연스럽고, Chrome에서는 'Google 한국의' 음성이 무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긴 글도 끊기지 않고 읽나요?
네. 글을 문장 단위(최대 140자)로 나눠 차례로 읽기 때문에 Chrome이 약 15초 넘는 음성을 끊는 문제를 피합니다. 온라인 음성은 재생이 멈추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깨우는 처리도 합니다.
MP3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 음성 합성은 소리를 스피커로 바로 내보내기 때문에 웹페이지에서 파일로 저장할 수 없습니다. 필요하면 화면 녹화(Windows Win+Alt+R, 스마트폰 화면 녹화 등)로 소리를 함께 녹음하세요.
한국어 음성이 목록에 없어요.
음성은 운영체제와 브라우저가 제공합니다. 한국어 음성이 없으면 도구가 기기별 설치 방법을 안내합니다. Windows는 설정 > 시간 및 언어 > 음성에서 한국어를 추가하면 됩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쓸 수 있나요?
기기에 설치된 음성은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합니다. 목록에 '온라인'이 붙은 음성은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텍스트 읽어주기(TTS)란?
텍스트 읽어주기(TTS, Text-to-Speech)는 입력한 텍스트를 브라우저의 Web Speech API를 이용해 음성으로 변환해 주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기기·브라우저에 설치된 음성에 따라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여러 언어로 읽을 수 있으며 읽기 속도와 음높이(피치)를 조절할 수 있어 외국어 발음 확인, 문서 청취, 접근성 개선,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읽어주기 활용 팁
- 외국어 발음 확인: 영어나 일본어 텍스트를 붙여넣고 원어민 음성으로 발음을 들어보면 언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문서 청취(오디오북): 긴 글이나 보고서를 음성으로 들으면 눈의 피로를 줄이면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 속도 조절 활용: 발음 학습 시에는 '느리게(0.8배)'로 천천히, 문서를 빠르게 청취할 때는 1.5~2배속으로 설정하면 효율적입니다.
- 발표·나레이션 원고 점검: 원고를 넣고 예상 재생 시간과 문장 길이를 확인하면 말하기 어려운 긴 문장을 미리 고칠 수 있습니다.
- 접근성 활용: 시각적 불편이 있거나 읽기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웹 콘텐츠를 음성으로 전달할 때 TTS 기능을 활용하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