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상태코드 레퍼런스
60개 이상의 HTTP 상태코드 의미, 원인, 해결 방법을 검색하세요
39개 코드
요청의 첫 부분을 받았으며 계속 진행해도 됩니다
서버가 프로토콜 전환 요청을 수락했습니다
서버가 요청을 수신하여 처리 중이지만 아직 응답이 없습니다
최종 응답 전에 미리 힌트를 제공합니다
요청이 성공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요청이 성공하여 새 리소스가 생성되었습니다
요청을 수신했지만 아직 처리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요청은 성공했지만 반환할 콘텐츠가 없습니다
요청한 리소스의 일부분만 전송됩니다
여러 상태 코드가 적절한 다중 리소스 응답입니다
요청한 리소스에 여러 가지 버전이 있습니다
요청한 리소스가 영구적으로 새 URL로 이동했습니다
요청한 리소스가 임시로 다른 URL로 이동했습니다
다른 URI에서 GET 요청으로 리소스를 찾으세요
리소스가 수정되지 않아 캐시된 버전을 사용하세요
요청을 임시 URL로 리다이렉트하되 메서드를 유지합니다
요청을 영구 URL로 리다이렉트하되 메서드를 유지합니다
서버가 요청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증이 필요합니다
결제가 필요합니다
서버가 요청을 거부합니다
요청한 리소스를 찾을 수 없습니다
요청 메서드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수락 가능한 응답 형식이 없습니다
서버가 요청을 기다리다 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요청이 서버의 현재 상태와 충돌합니다
요청한 리소스가 영구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요청 본문이 서버 허용 한도를 초과합니다
URI가 서버가 처리할 수 있는 것보다 깁니다
지원하지 않는 미디어 타입으로 요청했습니다
나는 주전자입니다. 커피를 끓이는 것을 거부합니다
요청 형식은 맞지만 내용이 처리 불가능합니다
너무 많은 요청을 보냈습니다 (Rate Limiting)
법적 이유로 리소스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서버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서버가 요청 메서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게이트웨이/프록시가 잘못된 응답을 받았습니다
서버가 일시적으로 요청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게이트웨이/프록시가 업스트림 서버 응답을 기다리다 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HTTP 상태코드 가이드
1xx — 정보 응답
요청을 받았으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임을 알립니다. 주로 WebSocket 업그레이드(101)나 사전 확인(100)에 사용됩니다.
2xx — 성공
요청이 성공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GET 성공은 200, 리소스 생성은 201, 삭제 성공은 204를 사용하세요.
3xx — 리다이렉트
요청 완료를 위해 추가 동작이 필요합니다. 영구 이동은 301, 임시 이동은 302, 캐시 검증은 304를 사용합니다.
4xx — 클라이언트 오류
클라이언트 요청에 문제가 있습니다. 인증 없음(401), 권한 없음(403), 리소스 없음(404), 잘못된 요청(400)을 구분하세요.
5xx — 서버 오류
서버가 요청을 처리하지 못했습니다. 서버 내부 오류(500), 게이트웨이 오류(502/504), 서비스 불가(503)를 빠르게 대응하세요.
REST API 설계 팁
GET→200, POST→201, DELETE→204, 인증→401, 권한→403, 없음→404, 유효성→422, Rate Limit→429, 서버 오류→500을 정확히 구분하세요.
관련 도구
HTTP 상태코드란?
HTTP 상태코드(HTTP Status Code)는 웹 서버가 클라이언트(브라우저, 앱 등)의 요청에 응답할 때 반환하는 3자리 숫자 코드입니다. 첫 번째 자리가 응답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1xx(정보), 2xx(성공), 3xx(리다이렉트), 4xx(클라이언트 오류), 5xx(서버 오류). 웹 개발, REST API 설계, SEO 최적화, 서버 운영 모두에서 필수적인 개념입니다.
HTTP 상태코드 활용 팁
- REST API 설계: 성공 응답은 200(GET), 201(POST 생성 성공), 204(DELETE 성공)로 구분하고, 클라이언트 오류는 400(잘못된 요청), 401(인증 필요), 403(권한 없음), 404(없음)를 정확히 구분하세요.
- SEO 최적화: 이동한 페이지는 301을 사용해 검색 엔진에 영구 이동을 알리세요. 302는 일시적 이동으로 Link Equity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 오류 모니터링: 5xx 에러는 서버 장애를 의미하므로 Sentry, Datadog 등으로 실시간 알림을 설정하고 즉시 대응하세요.
- 캐싱 활용: 304 Not Modified를 활용하면 변경되지 않은 리소스를 재전송하지 않아 대역폭을 절약하고 응답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Rate Limiting: API에서 요청 한도를 초과하면 429 Too Many Requests를 반환하고 Retry-After 헤더로 재시도 시간을 안내하세요.